블로그 : 놀랍게도 살아났다…wp로..다시

  • windy31

    2010.02.02. 19:57

    http://blog.naver.com/chson73/99253469

    ■ Windy31을 윈도우7 (32bit) 에 설치하는 방법

     너무 빨리 하지 말고 좀 천천히 설치해야 잘 된다.

    1. Windy31을 USB 포트에 꽂는다. 혹시 다른 메모리스틱이 꽂혀 있으면 뽑아 준다.
    2. Windy31Install.exe를 클릭하여 설치한다.

    3. 천천히 기다리면 <This is not supported OS.> 라는 창이 여러 개 뜬다. 반드시 모든 창을 <확인> 클릭하여 닫아야 한다.

    4. 첨부된 파일을 C:Program FilesWindy31_ManagerCommon 폴더에 덮어쓰기 한다.

       이 때 3번에서 <확인> 창을 다 닫지 않으면 <파일이 사용중이므로 덮어쓸 수 없다>고 하므로 꼭 창을 다 닫고 덮어쓰기 해야 한다.

    5. Windy31 프로그램 창 우측 하단에 <GW 모드전환> 을 클릭하고 기다리면 설치가 끝난다.

    ps : 시스템보안 > 방화벽 > 고급설정 > 인바운드규칙 – 새큐칙 > 포트설정 (TCP & UDP)  67 번 추가 > 이름 Windy31

    [출처] Windy31 윈도우7 설치 32bit|작성자 yes

  • 식물이 아플때

    1)줄기와 뿌리가 연결되는 부위가 썩었다;
    물을 자주주면 뿌리가 썩는다. 일단 뿌리가 썩으면 식물은 거의 회복이불가능하다.
    뿌리는 괜찮은데 줄기 아래쪽이 썩었다면 흙을 새 흙으로 갈아주고 썩은 줄기를 
    잘라내어 새로운 뿌리가 나도록 관리해 준다.

    2)베란다에 있던 화초잎이 누렇게 변했다;
    위쪽의 잎이 누렇게 변했다면 화분 아래쪽에 뿌리가 자랄 공간이 없거나 비료의부족, 
    일광량의 과다한 증상이므로 분갈이를하거나 비료를주고 일광량을 조절해 줘야한다.

    3)잎이 시들하게 아래로 쳐졌다;
    지나치게 실내온도가 높거나 햇빛이 강하면서 습기가 부족할때 잎이 시든다. 
    시든잎 이라도 줄기가 살아있고 잎에 수분이 남아있다면 적절한 물주기와 
    일광량 조절로 다시 살릴 수 있다.

    4)화분을 옮기다 가지가 부러졌다;
    영양분이 부족해 자연적으로 부러진 가지면 회복이 어렵다.  물리적인 외부힘에의해 
    부러진 가지라면 흙에 꽂아 물을 주고 관리하면 뿌리가 살아난다.

    5)식물의 줄기 아랫부분이 얼었다;
    저온에 방치하여 줄기 아래가 얼면 회복이 불가능하다. 따듯한물을 부어 강제로 
    녹이면 식물의 조직까지 녹아 버린다. 식물이 얼지않게 적절한 온도에서 길러야한다.

    6)화분의 흙 위에 하얗게 곰팡이가 생겼다;
    흙 속에 수분이 많아 산소가 흡수되지 않고 곰팡이가 번식하게 된다. 
    이 경우 새 흙으로 갈아심고 화분을 엎어 위쪽 흙과 아랫쪽 흙을 섞은 뒤 다시 심는다.

    7)풀칠을 한것 처럼 잎이 끈끈하고 미끈거린다;
    식물을 고온건조 상태에 두면 진딧물이 생긴다. 잎과 줄기가 연결되어 있는 부분과 
    잎의 안쪽을 보면 작은 벌레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진디는 물로 씻어 주거나 날짜가
    지난 우유를 잎에 뿌려 주면 진딧물이 우유를 먹고 굳어서 죽는다.

    8)시들지 않은 잎이 떨어진다;
    물이 부족하거나 뿌리가 화분에 가득 차서 영양분이 잎까지 가지 못하는 경우 잎이
    떨어진다. 물이 부족해도 줄기가 살아 있으면 다시 잎이 나온다.

    9)줄기가 누렇게 마르면서 시들었다;
    뿌리가 화분속에 가득차면 흙표면이 단단해져서 흙이 수분과 양분을 잘흡수하지
    못하여 줄기가 시들고마른다. 분갈이를 해주고 일광량을조절하여 마르지 않게한다.

    10)잎이 건조하고 꺼칠꺼칠하다;
    ‘하다니’라고 하는 벌레가 식물에 침투하면 생기는 현상으로 잎의 윤기가 없어지고
    녹색이 점점 옅어진다. 물로 잎을 깨끗하게 씻어준 다음 하다니 구제약을 뿌려준다.

    11)그루터기가 빈약해 식물이 힘이 없다;
    일광량에 문제는 없는지 살펴 봐야 한다. 단 주의할 점은 그늘에서 계속 늘어져 있던  
    식물을 갑자기 강한빛을 쬐면  화상을입어 말라죽게되니 서서히 일광량을 늘려 준다.

    12)잎이 바삭하게 말랐다;
    물과 일광량이 가장 큰 문제다. 평소 화분의  배수구 밑으로 물이 흠뻑 흐를 정도로 
    물을 주어야 하고 적당한 햇빛을 쪼여야 한다.

    13)잎이 썩어서 축축하다;
    물을 필요량보다 많이  줬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화분의 겉흙이 마르면 흠뻑 물을
    주는 습관이 필요한다. 또 엽면에 스프레이를 자주해 건조해 지지않게 하는것도좋다.

    14)잎에 반점이 생겼다;
    수분부족이나 직사광선에 잎이 탄경우와 탄저병이 생긴경우 반점이 생긴다. 
    탄저병 약을 주고  잎이 탄 경우는 간접광을 쐬게 하거나 그늘로 이동시킨다.

    15)요즘 유행인 개운죽 관리법;
    개운죽의 3분의 1 정도를 물에 담가주고 2~3주에 한번 물을 갈아주며 반그늘이 되는 
    위치에서 기른다. 실내가 건조하면 잎의 끝이 마르는데 이때는 마른 부분을 잘라내고 
    물을 스프레이 해준다. 줄기 장 윗부분에 수분 증발을 억제하는 약제를 발라주면
    건조를 막을 수 있다.

    16)휴가철의 화분관리;
    화분보다 큰 플라스틱 쟁반위에 화분크기의 나무토막을 가운데 놓고 그위에 분을  
    얹고 나머지 공간에 작은 자갈이나 모래를 채우고 나무토막 높이 만큼 물을 붓는다.
    또는 큰 양동이에 물을 채우고 굵은 면실이나 가는 바이어스천을 화분의 흙과 연결해 
    놓는다.욕조에 화분 높이만큼 물을 받아놓고 화분을 담가둔다. 창은 열어 환기에 주의.

    17)절화 꽃 오래 감상하기;
    우선 줄기가 굵고 충실하며 꽃과 잎이 싱싱한걸 구입하고 꽃을 자를 때 줄기를 반드시 
    물속에서 자르며 줄기 밑부분을 2~3센티미터 잘라서 꽂는다. 줄기의 절단면은 작으면  
    작을 수록 좋다.사선보다 수평으로 자르고 날카로운 칼로 재빨리 자르고 절단면을 살짝
    불로 지져 수면을 연장시킨다. 하루 한번 물을 갈아주고 비슷한 온도가 가장 좋다.
    수명연장제를 사용하기도함. 한 여름에는 락스를 한방울 물에떨궈  미생물발생을 막음.

    18)흙의 산성화 방지하기;
    허브나 아제리아등 산성토질에서 잘 자라지 못하는 식물의 경우 먹다 남은 맥주를 
    분토에 부어주거나 조개나 잘 씻어 말린 계란껍질을 곱게 빻아 흙에 1티스푼 섞어준다. 
    또 쌀뜨물을 주면 영양공급이 되어 식물이 싱싱해진다.

    19)병충해,응애예방법;
    허브는 약을 함부로 치기가 망설여지고 식용채소나 아기를 기를때도 농약사용이 망설여
    진다.이럴때는 현미식초에 물을 30~40배 타서 가끔 뿌려주거나 블랙커피를 30~40배로 
    물에 타서 스프레이 해 준다. 개갹충은 한달에 한번 맥주나 소주를 같은 농도로 희석해
    뿌려주고 소나무의 솜면깍지벌레는 솔잎을 하나 뽑아 식용유를 미량 묻힌다.
    또한 우산이끼는 양조식초를 붓에 살짝 찍어 바른다. 
    무엇보다 병충해를 예방하려면 바람이 잘통하는 곳에서기르고 정기적으로 살균제를살포. 

    20)건강한 식물 기르기의 첫째 조건;
    건강한 화초를 기르기 위한 첫째 조건은 우선 식물을 구입할 때 묘가 튼튼한 것을 
    골라야 한다. 키가 너무 웃자라지 않고 줄기가 튼튼하며 잎이 윤기있게 잘 자란 것을
    고르도록 한다. 또한 구입시 그 식물의 특성(물을 좋아하나 일조량등..)을 꼭 물어보는
    습관을 들이도록한다. 물론 잎에 반점이나 병반이 보이거나 해충이 묻은 것은 피해
    식물을 구입하고 보통 작은 분에 심어져 있는 것을 사게 되는데 뿌리가 너무 꽉차서
    호흡이 곤란해지니 배수구를 보고 뿌리가 나와있으면 분갈이를 해서 사온다.

    21)줄기가 뭉크러지고 썩는다:
    연부병으로 테라마이신으로 응급처치가 가능하다.다이젠등을 살포한다. 한여름에
    물주기에 주의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식물을 둔다.

    22)하얗게 밀가루를 쓴것 같다:
    하얀가루가 붙는다면 흰가루병이 걸린것이니 통풍이 잘 되는 곳으로 옮긴다. 
    지오판수화제를 살포한다. 평상시 환기에 주의한다.

    23)끈적끈적한 액체가 생긴다;
    개각충이 생기거나 생기려고하니 알콜을 묻힌 솜으로 잘닦아낸다. 수프라사이드를 살포.

    24)시들고 삶은 것 같다:
    저온에 노출되면 이런 현상이 생긴다. 상한 곳을 제거하고 따듯한 곳으로 옮기되 너무
    더운곳에 두면 오히려 뭉크러지니 차차 적응시킨다.

    25)잎이 푸른데도 생기가 없다;
    일조량이 돠다할 경우 그럴 수 있으니 약간 그늘진 곳에 옮겨둔다. 또한 수분이 부족해도
    이런 현상이 생기니 공중습도를 높여주고 물을주되 흠뻑, 배수구로 흘러내릴 정도로다.

    26)실내가 고온건조하면;
    식물의 호흡증산작용이 활발해 수분과 양분 소모가 많게 되어 식물이 약하게 된다.
    그러므로 화분에만 물을 주지 말고 공중습도를 높이기 위해 분무기로 스프레이를 해주고
    넓은 쟁반, 수반등에 물을 받아 자연 증발되게 해 준다.

    27)봄에 꽃이 잘 피게 하려면;
    광선이 잘들며 서늘한 곳에서 휴면을 하게해야 꽃눈이 생긴다. 화분식물의 경우 가정서
    얼까봐 너무 일찍 들여놓으면 꽃을 보기 힘들게된다. 첫서리가 내리기전이나 한번 맞후
    식물을 들여 놓는다. 열대성 식물이 아니면 해가 잘 드는 베란다에 둔다. 

    http://akides.com/에서 퍼옴

  • 엑셀에서 갑자기 그림이 안보일때

    엑셀에서 갑자기 그림이 안보일때

    Ctrl + 6을 누르면 된다.

    가끔 까먹어서 .. 여기에 적음

    내가 ms 앤서스에 물어보기도 한 내용임…ㅋ

    메뉴에서 찾으려면 

    파일 > 옵션 > 고급 > 아래쪽으로 내리다 보면 ” 이통합문서의 표시옵션” 아래에 ‘개체표시’를 ‘모두’ 로 바꿔 주면 됨.

    토글기능이므로 Ctrl+6을 또 한번 누르면 숨겨지기도 함..

    Cap 2015-06-08 14-02-42-585.png

  • 영어-한글 변환

    영어 한글 변환 가끔 필요한 기능인데 필요할때마다 찾기 귀찮아서 여기에 올림..

    html버젼임..

    링크는 첨부한 파일 또는 http://namoman.com/eng-kor.html

  • 윈도우 8의 출시를 보며.- 2012년 작성

    윈도우 8의 출시를 보며.

    윈도우8이 출시됐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부분은 독특UItablet-pc Portable Devicedesktop-pc 라는 두 가지 플랫폼의 융합이다.

    나는 1997, 중학교 2학년 때 컴퓨터를 처음 산 이후 여러 가지 OS를 써봤다. 물론 그 전에 학교 내 컴퓨터실, 친구 집에서 컴퓨터를 접해보긴 했었지만 내가 개인적으로 내 소유의 컴퓨터를 갖게 된 건 그때가 처음 이였다. 그때 당시 내 컴퓨터의 용도는 제한적이었다. 숙제, 웹페이지 만들기 및 게임. 그리고 그때 당시 우리 반에서 가장 좋은 사양을 가지고 있었기에 자연히 컴퓨터에 관심이 많은 친구를 많이 사귀게 되었다. MS도스와 윈도우뿐인줄 알았던 OS 외에도 ios, 리눅스 등 여러 가지 운영체제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ios는 하드웨어적 제한이 있었기에 사용해보지 못했지만, 리눅스는 그런 게 없었기에 설치 후 사용한 적이 있다.

    Copyleft! 리눅스는 당시 주로 불법복제하여 사용하던 OS는 물론, Html 문서 제작, 그래픽 툴들이 모두 무료였으며, 또한 클러스터라는 기술을 이용하면(물론 전기세, 동원 가능한 컴퓨터 대수의 벽에 부딪혀서 결국 시도는 못 해봤다.) 슈퍼컴퓨터도 만들 수 있다고 하니 간지도 났다. 그러나 이 호기심에 기반을 둔 OS 사용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당시 인기 있었던 게임인, Blizzard사의 Starcraft, X2Game에서 나온 포트리스 등이 리눅스에서는 설치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 후 MS에서는 여러 OS가 출시되었으며 나도 나왔다는 소식을 듣는 대로 사용해봤으나 금세 XP로 되돌아갔다. 대중 역시 XP이후의 운영체제를 외면했다. 그건 바로 backward compatibility-하위 호환성의 원칙을 무시했기 때문이다.

    201211월 초 현재 IT관련 통계사이트인 스탯카운터에 따르면(http://gs.statcounter.com/#os-ww-monthly-201108-201210) 201111월을 기점으로 전세계적으로 윈도우7xp의 점유율을 뛰어넘은 걸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상황은 약간 다르지만 11월 현재 7xp보다 점유율이 높은 건 다름이 없다)

    이는 비스타의 낮아지는 점유율을 흡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XP의 하향기울기 또한 한 달 새에 약간 가팔라진 걸 볼 수 있다. 컴퓨터의 고사양화 됨에 따라 이 추세 역시 크게 반전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데 나의 경우를 예로 들어보면 향후 3년내에 호기심 때문에 설치해 보는 걸 제외하고 8을 사용하진 않을 것 같다. 내가 업무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들을 보면 XP이상의 버전은 지원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집에서 사용하기에 XP는 크게 불편함이 없다. 물론 HTML5의 익스플로러 새 버전은 XP를 지원하지 않지만 내가 주로 사용하는 브라우저는 크롬이다. 우리나라 관공서에서 주로 사용하는 OS 버전 역시 XP이기에, 금융기관 등도 크게 다르진 않을 것이다.

    보통 혁신은 아래로부터, 작은 것부터 바뀌어야 한다고들 하지만, 우리나라 조직 구조상, 혁신은 위 단계에서 변화 후, 아래 단계에서 바뀌는 TOP-DOWN 방식의 변화가 아니면 힘들다는 게 현실이다. MS에서 우리나라의 XP유저들을 흡수하고 싶다면, 호환성이라는 창과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방패를 가지고, 관공서부터 공략하는 게 좋을 것이다.

    윈도우 8의 모바일기기를 고려한 혁신적인 변화는 환영한다. 그러나 구슬이 서 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고, 사용자가 없으면 무용지물이다. 몇 분기 뒤, MS-윈도우8의 승전보를 기대해 본다.

  • 부와 복종성의 관계 – 사기

    사마천의 『사기』「화식전(貨殖傳)」에 나오는 말입니다.
     
    대체로 편호의 백성은, 재산이 자기보다 열 배가 많으면 그에게 자기를 낮추고, 백 배가 많으면 그를 무서워하여 꺼리며, 천 배가 많으면 그에게 부림을 받고, 만 배가 많으면 그의 노복이 된다. 사물의 이치가 그런 것이다.
    (凡編戶之民, 富相什則卑下之, 伯則畏憚之, 千則役, 萬則僕, 物之理也.)
  • 국민의 부는 어디서 오는가?

    민의 부는 어디서 오는가?

    흔히들 우리 민족은 대대로 농경민족이라고들 한다. (옛날엔 그랬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농업기술이 고대, 중세에 비해 시비법, 이앙법 등을 통해 농산물의 생산력이 비약적으로 증가했던 조선시대야 말로 우리 역사에서 농업국가라고 할 수 있다.

    나는 그 시대의 국민이 주로 생산하는 자원, 재화의 중심이 무엇인가부터 생각해보려고 한다.

    조선 후기 실학자 중 한 명이었던 다산 정약용은 원목에서 백성을 위해 수령이 존재하는가? 백성이 수령을 위해 태어났는가?” 하며 통치자의 이상적인 상을 제시하며, 여전론을 주장했다.

    여기서 여전론이란 실학자들의 균전론, 여전론, 한전론과 함께 토지재분배와 관련된 이론인데 한 마을을 단위로 토지를 공동으로 소유, 경작하는 일종의 공동농장 제도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럼 그때 당시의 기득권층들을 어찌 처리하려고 이런 주장을 했을까?

    지금이야 개인의 소유권을 인정하지만, 옛날에는 국가 안의 모든 땅은 왕의 땅이고 그 안에서 사는 백성은(귀족, 관리들을 포함하여) 왕의 백성이라는 왕토 사상이 모든 수취제도의 철학적인 시작이었기에 이론적으로만 보면 문제가 되지 않았다.

    잠시 시대를 뛰어넘어서 18세기 유럽에서는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기계에 의해 노동자들의 삶이 점점 피폐해지기 시작했고, 1848년 독일에서는 엥겔스와 마르크스에 의해 하나의 유령이 유럽을 배회하고 있다.”라고 하는 공산당선언이 구 유럽의 세력들에 반()하여 일어나고 있었다. 결과론적으로, 소련과 동유럽의 소비에트 블록은 무너졌고, 1900년대 후반, 경제학계는 TINA(There is no alternative)라고 외치며 자본주의의 길로 들어섰다. 그러나 21세기가 된 지금, 우리 시대는 어떤가, 자본주의 시대를 대표하던 대표적인 금융기관들이 무너지며 연이은 주가폭락으로 세계의 경제가 위험하다고 하고 있다. 기관에서는 열심히 양적 완화를 하고 있으나 각 기업은 신용경색으로 도산위기에 처해있다. (..그렇다고 한다.)

    이런 현상들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건 무엇이고 앞으로의 추세는 어찌 될까?

    각 시대에는 그 시대의 주된 재화의 원천이 있다. 조선 시대에는 농업이었고, 봉건시대 유럽에서는 사냥, , 전쟁이었으며, 산업시대의 유럽에서는 공장의 기계, 자본주의 시대 세계에서는 금융이다. 각 시스템에는 모순점이 있었으며, 불평등이 생겼으며 그에 따라 불만을 품는 계층들이 생겼고, 그것을 극복하기위해 학자들은 여러 가지 주장을 했다. 17세기 조선 시대에는 토지개혁론, 봉건시대 유럽에서는 왕권강화와 전쟁을 통해 이를 극복하고자 했으며 산업화 시대에는 공산주의를 통해 이를 극복하고자했다. 지금은 금융시대이다. 이전 세대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부의 불평등은 이의 재분배를 원하는 목소리는 점점 커졌고 그를 극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복지론들이 나오고 있다.

    그럼 이 시점에서 우리 시대의 부를 창출해내는 뿌리는 무엇일까? 내 생각에는 정보라고 생각한다. 내 생각에 자본주의 시대의 꽃이라고 하는 증권시장(stock market)에서 흔히들 중요하다고 하는 건 정보이다. 물론 그들의 물량적인 원인도 한몫을 하지만 그 정보의 소스가 빠르고 풍부한 외국인, 기관이 그 꽃의 꿀을 모두 취하고 있다. 결국 기존 금융시대의 기득권층이 정보를 독식하고, 이에 따른 정보격차가 심해지다 보면 새로운 사회적 계층이 위로 올라갈 기회는 적어질 것이다. 이러한 정보의 불평등 속에서 정보혁명에서 소외된 정보 거지(information homeless)라는 용어도 나오는데 이것은 다양성으로 대표되는 사회의 건강성이 제한되고 있다는 반증이다. 이 정보화의 바람 속에서 소외된 계층이 없이 모두가 잘살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일까?

    1970P. J. TICHENOR는 지식격차이론에서 지식격차가 계층 간의 영속적인 불평등에 어떤 역할을 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새로운 미디어(New media)를 방안으로 들었다.

    2012년 지금 우리나라는 전 세계적인 자본주의의 위기 속에서 대선이라는 큰 행사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모든 대선후보가 표면적으로는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각종 복지이론을 들고와서 시민을 유혹하고 있다. 그러나 개중에는 과거 산업화시대의 하드웨어를 가진 채로, 21세기의 소프트웨어를 이식한 사이비(似而非) 복지론자들이 있음을 느낀다.

    저변에 깔려있는 순간순간 변화를 반대하는 구시대의 목소리가 이 몇 달을 견디지 못하고 두껍게 칠한 화장틈새로 속살이 삐져나오고 있으나, 일단은 다들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달콤한 공약들을 내세우고 있다. 이전에도 말했다시피 복지론 역시 구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일 뿐이다. 우리 1900년 후반 세대도 결국 다음 정보의 시대를 열기위한 기초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나는 기득권층이 되기 어려울 것이며, 우리 세대 역시 전 인류의 역사로 봤을 때 극히 미진한 세대가 될 수 있다. 그러나 확실한 사실 한 가지는 이번 대선은 정보화시대를 맞이하는 향후 100년의 계획에 있어서 중요한 이벤트라는 점이다. 물론 이번에 도약에 실패한다 해도 정반합으로 대표되는 역사의 큰 흐름을 바꾸기는 어렵겠지만, 훗날, 적어도 우리 세대는 역사의 흐름에 반하는 세대로 비치지 않기를 바라는 소망이 있다.

    아침에 신문을 보다가 문득 든 생각이다.

  • cad 2008~2011을 32비트로 설치

    cad 2008~2011을 32비트로 설치

    출처 http://autoc.tistory.com/m/post/304
     
    이번에 소개할 노하우는 일명 꿀팁..
     
    고사양 컴터로 넘어가는 시대 혹시나 캐드때문에 아직도 32비트 쓰시나요?
     
    윈도우 64비트에서 드림이 안되셔서 고생하신분들 많을꺼라생각합니다
     
    단언컨데 드림은 설계하는데 없어선 안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설치전 주위사항 !
     
    아래는 윈도우7 64비트에서 직접 설치해 본 결과를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오토캐드는 한글판을 기준으로 설치하였습니다.
    설치 후 Dream 설치 및 AutoCAD의 기본적인 명령만 확인하였습니다.
    제가 줏어들은바로는 AutoCAD 32bit 를 설치하고 또 다른 버전의 AutoCAD 64bit 를 설치할 경우
    AutoCAD 공유 파일들이 얽혀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제가 확인은 못했습니다.
    실험 정신이 있는 분들은 한번 해보세요.
     
    1. 아래의 2009.zip 파일을 다운받아 압축 풀면
    setup.ini 파일과 x86폴더 안에 acad.msi 파일과 두개가 나옵니다.
     
     
    첨부파일 2011.zip –> 삭제함 필요시 별도문의
     
     
    이 파일 두개를 아래처럼 압축 푼 구조대로 덮어씌웁니다.
    – setup.ini 파일은 AutoCAD를 복사해 놓은 폴더에 덮어씌웁니다.(아래 그림 참조)
     2011-1.gif

     
     
    – acad.msi 파일은 x86 폴더에 덮어씌웁니다.
     
    2. 혹시 위 그림처럼 x64 폴더가 있다면 x64 폴더 이름을 아래 그림처럼 아무렇게나 바꿉니다.
    이제 setup.ini를 덮어씌운 곳에 있는 setup.exe로 설치합니다
     2011-2.gif

     
     
    3. AutoCAD 2009 서비스팩은 아래 링크에서 받으면 되고 32bit 용을 받아 설치하면 됩니다.
    서비스팩을 꼭 설치해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AutoCAD의 기능 개선 및 문제점이 해결된 것이기 때문에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키젠 사용하실 것이면 서비스팩 설치 전에 사용하여야합니다 !)
     
    http://knowledge.autodesk.com/support/autocad
     
    4. 최초 실행시 아래와 같이 마이그레이션 프로그램이 에러가 나온다면
    [프로그램 닫기] 누르면 됩니다. 최초에만 나오고 이 후에는 다시 나오지 않습니다.
    2011-3.gif

    참고 : 

    After doing a lot of efforts finally installed 2008 32 bit in my Windows 7 64 bit. Well its not that difficult just go through these steps.

     

    Download Orca MSI editor first. You can download it at here.

    1. Install it.

    2. Copy the Cad installation files to your hard drive if you have it on CD.

    3. Backup the files ACA.msi and Setup.ini somewhere else for safety purpose or you can very well skip this step as well.

    4. Right click and edit the ACA.msi with Orca and delete the action found in the table “InstallExecuteSequence” that is called “CheckFor64BitOS” Delete the same line under table “CustomAction”

    5. Save and close the ACA.msi

    6. Edit the Setup.ini with Notepad. Delete the line under

    “#==================== Platform Requirement” that is labeled “PLATFORM=NO_WOW_64_PROCESS” 7. Double-click the Setup.exe and you should be able to install without any problems. – See more at:

    http://thetechdomain.blogspot.kr/2011/05/installing-autocad-32-bit-in-windows

     

    7.html#sthash.r7zITsWr.dpuf


    =================================================================================

    방법 2

    윈도우 7 64bit 에는 Virtual PC 와 XP mode 가 지원됩니다.

    Virtual PC 는 윈도우7 64bit 에서 윈도우7 32bit를 설치해서 사용하는 것이고
    XP mode는 윈도우 XP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Virtual PC 와 XP mode, 둘 중에 하나만 사용해도
    AutoCAD 2014 32bit 까지 모든 32bit 프로그램을 사용가능하니, 
    이런 방법도 한번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가성화를 이용해 32비트 XP 나  WIN7 을 하나더설치하면 됩니다..
    주의….
    이때반드시  메인메모리는 8기가 이상이어야 속도저하없이(100M이상 도면도) 똑같이 사용가능하며,.
    정품 WINDOWS 7 프로 이상이어야합니다…
    …잘됩니다…  집에서 사용하는데 이상없이 사용중입니다…
    설치도 메우 단순합니다…  아래 링크잠조하셔요!!!

    http://www.microsoft.com/windows/virtual-pc/download.aspx

    vp1.jpg

    위와 같이 사용하신다면 다소 불편하지만, 
    프로그램 저작권에 상관없이 사용가능 하다고 봅니다.

    http://support.microsoft.com/kb/979462/ko

    위 싸이트에 가시면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고, google 에서 Virtual PC를 검색해 보시면
    많은 도움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 Virtual PC 와 XP mode 는 윈도우7 64bit 부팅후
    다른 응용프로그램처럼 사용하시면 됩니다. 멀티부팅 이라던가 뭐 이런 개념이 아님

    ———————-———————-———————-

    세번째방법은 

    64비트에 오토캐드 2008을 사용
    이때 32비트 2008을 설치후,  드림을 설치하시면 됩니다..
    설치시 나, 설치후..반드시 – 마우스오른쪽 – 호환성 – WINXP SP3  아래 관리자권한체크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