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STUDY

  • vcf 파일 합치기

    아부지 이전 폰에서 노트로 파일을 옮기려니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어쩔수 없이 vcf파일로 받게 되는 경우가 생겼다.

    근데 내가 못찾은건지 모르겠는데 한명당 한개의 vcf파일을 주는거다… _ _);;;

    구글주소록에서 파일불러오는건 한개씩밖에 첨부가 안되는데….

    네이버이런거 찾아보려다 도스명령어로 하는 방법을 찾아냄..ㅎㅎ
                   copy /b *.vcf all.vcf

    누가 안보겠지만 난 분명 까먹을테니..^^;

    cmd로 들어가서 명령어 치면됨.

    ㅅㄱㄳ

  • 휴대폰 데이터 복구 Dr.Fone

    ios, 안드로이드 모두 지원한다.

     

    레쿠바에서 만든 프로그램같은데 완전쩐다..

     

    소중한 파일은 여러곳에 백업해놔야 하지만 그래도 날려먹었을때 써먹도록하자.

     

    안드로이드용 : http://recuva.kr/web/?pi=android

    (magnet:?xt=urn:btih:4C34653EE96B44FFCA7209960F0814A2D1ED07D9&dn=Wondershare.Dr.Fone.for.Android.4.3.0.86.rar )

     

    아이폰 용  : http://recuva.kr/web/?pi=iphone (magnet:?xt=urn:btih:aebaede00dbca16e9931e6d17caa8aa8f58ba468&dn=Wondershare%20Dr.Fone%20for%20iOS%204.1.1.5%2BPatch-%5BTHR999%5D-%5BTEAMOS%5D-%7BHKRG%7D-&tr=udp%3A%2F%2Ftracker.openbittorrent.com&tr=udp%3A%2F%2Ftracker.publicbt.com)

     

     – ios 는 백도어가 계속 나온다 .

    주의합시다.

     

     

     

  • 헌치철근의 직경설정

    헌치철근의 직경설정

    헌치철근은 따로 계산을 하지 않는 철근이다( 우각부 보강철근과 다름!!)

    ————————————–————————————–

    [우각부 보강철근.jpg] 

    우각부.jpg

    ※ 여기서 br 1 – 2 가 우각부 보강 철근이며, 둥글게 생긴놈과 가운데 절곡된 철근은 하부 슬래브 주철근이다. 하부 슬래브주철근이 우각부보강 역할하기도 함…(겸직!)

    ————————————–————————————–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헌치철근에 대해 말해보자면

    1. 이놈은 주철근이 아니지만, 주철근 조립도에 들어간다.

    2. 계산을 따로 하지 않으나, 관습적으로 H16,19,22정도가 들어가기도 한다.(이 경우는 모든 헌처철근을 이걸로 통일!)

    3. 그러나 프로젝트에 따라서 슬래브의 압축철근과 맞추기도, 또는 한DIA작게 하기도 한다.

    아래는 그 예시

    ○하남선 3공구 – 압축철근과 맞춤

    헌치-하남선.jpg

    ○917공구- 무조건 H19

    헌치-917.jpg

    ○922공구 – 무조건 H19

    헌치-922.jpg

    그 외 여러프로젝트를 봤으나 딱히 정해진 건없다.. 심지어 918은 지 꼴리는대로 했음.

    결론 : 구조분책마음임.ㅋㅋ 그래도 윗사람에게 물어보고 같은 공구끼리는 규칙을 통일할것..!

  • 전단철근 배근하기(수정요)

    전단철근 배근할 때

    엑셀계산서기준, 전단철근을 배치해보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

    dia EA 간격
    13 2 150
    16 2 150
    13 4 150
    16 4 150

    가능하면 16이상은 쓰지 않는다 16에서 다릿발 4개로 했는데도 안될 경우, 팀장에게 문의 해서 22를 쓰는것도 고려할 만함.

    위에서 다릿발이 먼지, 간격이 뭔지는 다음에 ㅋ

  • 크롬으로 원격데스크톱 이용하기

    회사에서 Teamvier같은걸 깔기 ‘힘들기’ 때문에 Chrome앱을 이용하면 잘 쓸수있다.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chrome-remote-desktop/gbchcmhmhahfdphkhkmpfmihenigjmpp/details

    아래는 관련내용

    https://support.google.com/chrome/answer/1649523?hl=ko&ref_topic=3434353

    한영타 전환 : shift+space


    단, 사운드는 안들린다는거~~

    구글짱짱맨!!

  • 연직지반반력계수 산정

    연직지반반력계수 산정

    정거장 모양이 아래와 같은 모양이면 지하 1층 슬래브 아래 지반은 원지반을 유지 못하고 인력다짐 해야 하기 때문에 채움콘크리트를 타설해 준다.

    typea.png

    그러므로 지반스프링(상시)계수를 산정 할 때에 Bv = √(BxB) 이고, Kv=Kv0 * (Bv / 0.3) ^(-3/4) 에서 위의 경우에,

    Bv=19.7+2.8*2 = 25.3m 가 된다.

    그러나 Type E와 같이 지하 1층의 폭이 커서 기계다짐이 가능한 경우 또는 원지반의 변형계수E0값을 유지 할 수 있는 경우에는  

    B를 지하 1층 따로, 지하 2층 따로 정해주는게 올바르다.

     

    typee.png

     

    그래서 이 경우 Bv1= 12.470m , Bv2 = 25.5m가 되므로  이에 따라 Kv값도 다를것이며, 지반의 지층도 다르다면 E0값또한 각각 다르게 되어 Type A와는 많이 다른 지반스프링의 종류가 될것이다.

     

    이 예는 하남선 3공구 실시설계TK (with GS) H3정거장 설계중 알게된 내용임.

     

    참고 )  MIDAS에서는 지반스프링계수를 따로 엑셀에서  계산 하지 않아도 Surface Spring Support 기능을 이용해 절점길이를 반영하여 Point Spring Support/ 또는 Elastic Link 의 스프링계수를 뿌려주는 기능이 있다.

    Cap 2014-06-21 14-05-18-911.png

     

    여기서 주의점은 Width는 단위길이, 즉 1m 란거고, Element Type 은 2차원해석의 경우 Frame, Spring Type은 Comp Only (단 내진 해석시에는 Linear) Direction은 Normal (-)로 한다음 Table에서 Dz(-)로 강제로 바꿔주면 된다.

    Cap 2014-06-21 14-20-33-371.png  

    PSS(Point Spring Support )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자세히 쓸 기회가 있을듯.

    이것도 할말 많음

  • 기술사2

    제가 본 면접 76회, 77회, 78회에 대해서 문제들을 기재하겠습니다.
    단지 제가 응시한 서류(주요 경력)에 대한 질문이므로 공통적이지도 않고
    다분히 개인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전 강교를 많이 했고 계산보다는 계획이나 잡일을 많이 했습니다.
    주요 프로젝트라고는 가양대교와 탄금대교(사장교)를 했습니다…
    경춘선 턴키와 지하철 9호선 하였죠..
    이것을 쓰는 이유는 질문사항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파악하시라고요..씁니다..
     
    > 76회
     
    1. 교각 기둥의 띠철근 용접 방법은?
     
    2. 신매대교 교량 폭원 및 Two Shell을 One Shell로 변경 할 수 있는 방법?
    -> 이거 중요한 사항입니다…저는 응시 서류에 괜찮은 프로젝트를 쓰면 다 좋은줄
        알고 신입사원때 잠깐 했던 프로젝트를 썼었죠…근데 그것에 관해서 자세히
        물어보는 겁니다..그것도 전 회사에 있는 윗분이..거기서 부터 꼬이기 시작했죠
       여러분도 괜히 하지도 않았던 프로젝트명 쓰지 마시고 정말 고생하고 열심히 했던
       프로젝트명만 응시 서류에 기재 하세요..
     
    3. SM490의 의미는? SM이 뜻하는 것과 490이 의미하는것이 뭔가?
     
    4. 지하철등 자하구조물 설계시 지하수위를 설계에 적용하는 방법은?
     
    5. 교좌면 설계시 주안점 및 고려 사항?
     
    6. 콘크리트 처짐의 적용하중과 EIe를 적용하는 이유는?
     
    7. 강교의 처짐 규정에 대해서? 처짐 계산시 Ig를 적용하는지?
     
    8. 플레이트 거더교의 수평 브레이싱 설계 방법은?
     (활하중과 풍하중을 어떻게 해서 설계 하는지?)
     
    9. 강재 용접 연결시 두께차(최대)는 얼마이며 두께차를 제한 하는 이유는?
     
    10. 풍동실험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11. 한계 풍속은 어떻게 정하는가?
     
    12. 설계한 교량중 가장 기억이 남는 교량은?
     
    > 77회
    – 77회 때는 10분정도 면접을 봤습니다..그리고 어렵지도 않았죠..거의 경력에 대해서만 얘기했으닌까요..하지만 내가 쉬우면 남들도 쉬운거죠…ㅋㅋㅋ
     
    1. 어떤 경우에 단순교로 설계하는게 유리한가?
    -> 전 이 질문을 받고는 정말 뭘 물어보는지 몰랐습니다..
     끝날때야 그 의미를 파악했죠 하지만.. 점수가 안좋게 나왔죠…
     
    처음에는 비선형에 대해서 물어봤어요…비선형 해석을 한 것이 있는가 해서
    없다고 했습니다.. 내진해석이나 좌굴 해석이나 케이블교량의 구조 계산 같은거는
    해본적이 없어서…그랬더니 부정정구조물은 어케 구하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얘기했습니다..그리고 나서 나온 질문입니다..
     
    하지만 그 질문의 의도를 알 수가 없었어요..왜냐면 설계시 특히 일부러 단순교로
    설계한 적이 없었으닌까요..하지만 나중에 생각하니…부정정구조물의 단점이
    정정구조물의 장점이 되는것이고 단순교로 설계하는 경우는 정정구조물이 유리한
    점이 있는 것에 설계하면 유리한거죠..
    교수님이 원했던 단 한마디는 지점침하가 심해 구조물에 불리하게 작용할 경우에
    단순교로 설계한다…였습니다..
    근데 말이 되나 하는 생각도 했죠…
    연약지반이라 하여 연속교로 설계 안 하는것도 아닌데.. 하지만 어쩔수 없죠
    면접관이 원하는 답은 지점침하였어요..끝날때 알았죠..
     
    2. 가양대교를 변경설계 했는데 무엇때문에 변경설계를 했는가?
    -> 열심히 얘기했습니다..기존에 공부한게 있어서..
    하지만 마지막 질문에 전 당했죠..그 질문이라는게..
     ” 그 변경 설계한것이 자네가 보기에 잘 했다고 생각하는가?”
    그 질문에 자신있게 얘기 못 했습니다.. 즉 프로젝트에 대한 대안이나 그 프로젝트에
    대한 결론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즉 이 교량 설계의 장점과 문제점들 그리고 방안
    들을 미리 생각하고 가셔야 합니다…자기가 한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3. 사장교와 ED교의 차이점을 말해 보시오
    -> 열심히 얘기했죠..하지만 정확한 숫자들을 나열 안했다고 모라고 하시드라고요..
     그러더니 “사장교와 ED교는 ILM공법으로 가능한가라고 물었습니다.”
     전 사장교와 ED교는 케이블설치 가능하므로 케이블을 이용한 가설공법이 더 많이 쓰고 있습니다..하고 말았죠…그랬더니 최근 준공한 미요교를 말하면서..
     그 교량은 ILM공법을 적용했다고 얘기하더군요..참내…나중에 생각해보니..
     맞는 말인데..그리고 나도 알고 있는데 질문하는 포인트를 잘 못 생각해서 얘기를
     못했습니다..
    중요한것은 재빠른 질문의도 파악입니다..전 좀 둔해서…
     
    > 78회
     
    1. 지하철 설계를 했는데 지하철본선, 정거장, 부대 시설별로 구조 계산시 중요한  점이 무었인가?
     -> 참내 황당했었습니다..하나도 아니고 무더기로 물어보았습니다..
     
    2. 지하철 설계시 단면 검토는 왜 횡방향으로만 하는가 종방향으로 하면 더 경제적일텐데…즉 2방향으로 설계를 안하는 이유는 몬가?
     
    3. 강합성교 설계시 다이아프램, 종리브, 수직 보강재, 수평보강재등의 각각의 의미와 역할을 말하세요..
     
    4. 플레이트 거더교에서 수직 보강재를 웨브에 한 방향으로 부착하는 이유는 몬가?
     
    5. 플레이트 거더교에서 수직 브레이싱 설치 간격은 어떻게 정하는가?
     -> 열심히 얘기는 했는데 중요한 횡좌굴을 미쳐 얘기 못했어요..
      그냥 구조 설계 기준에 있는 얘기만 했죠..
     
    6. 활하중의 종류와 하중 재하 방법을 자세히 말하시오.
      주형일경우와 바닥틀인 경우 그리고 활하중DB-24 차량 하중의 제원을 말하시오
      그리고 DL -24 하중의 단면력별 하중치는 얼마인가?
    -> 그냥 막 물어보더군요.. 정신 없었어요..그리고 한번도 정리해서 공부한게 없어서
      횡설수설하고 말았죠..
     
    하여튼 나중에 보면 별로 어렵지도 않은 질문인데..정말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하곤 말았습니다..
    여러분은 질문 포인트를 잘 파악해서 똑똑하게 얘기하세요..
    그리고 제가 올린 글은 하나의 예일뿐 개인별로 물어보는게 다 다릅니다..
    그 정도는 알고 계시죠..하여튼 행운을 빕니다…
    조금 더 고생하고 깔끔하게 정리해서 공부하면 한방에 끝낼수 있는데 저 처럼
    1년 가까이 고생하지 마세요..그럼…
    [출처] [본문스크랩] 면접 기출 문제(내가 본 면접)|작성자 싸아크
  • 기술사

    ******* 재료역학 *******
     
    > 용어정리 및 논술 문제
    강성도법과 유연도법 설명
    탄성에너지 & 공액에너지 설명
    평면응력 변환공식 & 주응력 유도
    Mohr 원을 설명
    전단중심과 단면도심 설명
    박판단면의 전단응력 설명
    모멘트면적법 설명
    주축-주응력관계 설명
    탄소성 굽힘
    3축 변형률 설명
    최대 전단변형률
    평행축-중공축정리 
     
    > 계산 문제
    단면성질 산정 /단면력도(AFD,SFD,BMD) 작성
    응력(수직/전단응력, 주응력, 최대전단응력) 산정
    전단응력, 전단중심, 전단흐름
    합성보의 환산단면산정 및 합성보 해석문제
    Mohr원을 이용한 주응력 산정문제
    비대칭단면의 순수휨응력 산정문제
    탄소성굽힘모멘트 산정문제
     
    ****** 구조 역학 ********
     
    > 용어 정리 및 논술 문제
    단면력 & 부재력 설명
    중첩원리의 성립근거 설명
    소성힌지, 소성모멘트 설명
    붕괴기구와 소성해석 이론 설명
    안정&불안정, 정정&부정정 설명
    트러스해석의 기본가정
    트러스의 종류 설명
    복합트러스 해석원리 설명
    케이블의 일반정리 설명
    변형일치법 
    최소일의 원리
    3연모멘트법 적용처
    처짐각법의 적용한계
    기둥유사법의 적용처
    상반일의원리(Maxwell-Betti법칙) 
    구조물의 처짐 해석법 설명
    좌굴하중과 좌굴응력
    유효좌굴길이, 비지지길이
    횡좌굴 
    Secant 공식 유도
    초기처짐을 갖는 기둥 해석
    매트릭스 구조해석절차 설명
    유한요소법 구조해석절차 설명
    가상일의 원리
    최소일의 원리
    단위하중법 설명
    탄성하중법, 공액보법
    에너지법의 종류와 설명
    ASD, LRFD, USD, LSM 설명
    Muller-Breslau 정리 설명
     
    > 계산 문제
    단면력도(AFD,SFD,BMD) 작성 문제
    합성구조해석 (보+Spring, 보+스프링, 보+케이블, 보+온도하중)
    응력(수직/전단/주응력/최대전단) 
    트러스구조해석 
    탄성 처짐곡선
    전단중심, 전단류
    Mohr’s circle
    영향선(정정구조물과 부정정구조물)
    케이블구조 해석(등분포?집중하중)
    아치 및 Ring 구조 해석
    매트릭스 계산법 (보, 트러스, 라멘의 K매트릭스 작성)
    구조계(보, 라멘)의 소성해석
    라멘구조 해석
    연속보구조물 해석
    복합트러스 해석
    ******** 철근 콘크리트 ********* 
     
    > 용어정리 및 논술 문제
    콘크리트의 내구성
    휨파괴, 전단파괴, 사인장파괴
    사용성(처짐, 균열, 진동) 검토
    Strut-Tie 모델 설명
    옹벽의 종류와 안정검토
    P-M 상관도, P-Delta 효과
    Deep-Beam, Bracket&Corbel 공통점
    전단마찰개념 & 이론
    크리프 & 건조수축
    강도감소계수와 하중계수
    균형철근비, 최소철근비, 최대철근비
    기둥의 구조세목 설명
    상부철근과 정착길이 관계
    철근의 겹침이음 원리
    T형보의 유효폭 정의&기준
    콘크리트의 염해원인과 대책
    콘크리트의 부식발생원인 및 대책
    콘크리트의 열화현상
     
    > 계산 문제
    USD에 의한 단철근 직사각형보, T형보의 해석 및 설계
    USD에 의한 기둥설계(띠철근 & 나선철근)
    전단철근 간격산정 문제
    전단철근 설계
    매스콘크리트의 온도균열지수 산정문제
    확대기초의 전단검토
    휨균열폭 산정
    Strut-Tie 해석개념과 적용예
    인장철근의 정착포락선도 작성
     
    ******* PS 콘크리트 *********
    > 용어정리 및 계산 문제
    PSC의 기본원리
    기본해석 및 설계개념
    Primary/Secondary Moment
    프리스트레싱 손실원인
    균열모멘트 산정
    PSC구조의 파괴종류 설명
    압력선(C-선)과 핵심
    1차모멘트, 2차모멘트와 총모멘트
    컨코던트 긴장재
    릴락세이션(Relaxation) 
    긴장재의 직선이동
    합성보의 해석기본 이론
     
    > 계산 문제
    PSC보의 해석 및 응력검토
    1차모멘트와 2차 모멘트, 최종모멘트 산정문제
    PSC보의 설계모멘트
    균열모멘트 계산
    PSC보의 응력손실 계산문제
    PSC보의 장기처짐 산정문제
    ******** 강구조 ********** 
    >용어정리 및 논술문제
    강재의 종류 및 특성
    강재의 구조적 특징
    강재의 허용응력
    조밀단면과 비조밀단면 설명
    강구조 접합법 종류와 특징
    볼트조임상태 검사법 & 특징
    용접부의 검사법과 결함종류/대책
    피로파괴와 지연파괴
    연성파괴와 취성파괴
    응력부식과 지연파괴
    전단지연과 유효폭
    S-N 곡선(Wohler 곡선)
    > 계산 문제
    전단력과 휨모멘트를 받는 브라켓의 볼트해석 및 설계
    전단력과 휨모멘트를 받는 브라켓의 용접부 해석 및 설계
    앵글연결부의 용접크기 및 용접길이 산정
    고장력볼트(마찰접합면볼트)의 설계
    용접부의 안전성여부 검토
    플레이트 거더교량의 연결재설계문제
     
    ******** 교 량 ********
    >용어정리 및 논술 문제
    도로교의 작용하중의 종류
    교량의 계획 및 조사
    교량의 분류
    교량해석이론과 설계법
    도로교의 하중분배법
    내진설계법의 종류/특징
    정적설계와 동적설계
    교량별 가설공법 종류와 특징
    고장력볼트 체결검사법
    강교량의 도료종류
    신축장치 & 교좌장치
    안전진단의 종류 및 특징
    > 계산 문제
    교량의 기본계획에 따른 교량설계
    교량의 내하력평가법
    교량의 내하력 계산 & 피로해석
    라멘교량 상부구조의 내진설계
    신축이음장치의 신축량 산정
    연속교량의 내진설계시 고려사항
     
    ********* 동역학 **********
     
    > 용어정리 및 논술문제
    고유진동수 산정
    감쇠운동과 비감쇠 운동
    유효 스프링계수 산정
    설계스펙트럼 
    동적평형방정식 산정
    지반운동가속도 
    응답수정계수,응답스펙트럼 
    설계응답스펙트럼, 규모와 진도
    동적 평형방정식
    지진해석법과 내진설계법
    자유도(SDOF/MDOF) 설명
    고유주기, 공진
     
    > 계산 문제
    고유진동수 계산
    운동 평형방정식 산정
    지진설계하중 산정
    단일자유도계(SDOF) 해석
    다자유도계(MDOF) 고유진동수/고유진동모드산정
    구조계(스프링+질량)의 고유진동수 계산
     
    진짜 많네요…우연히 다른 블로그에 갔다가 있길래 가져 왔어요…
    많다면 많은거고..아니면 다 알고 있는거죠…
    출처는 서초 학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별도로 편집했습니다…이래도 되는건지..
     
    하지만 정말 잘 나오는 것만 정리해 나온것 같아요..그러닌까…
    많이 나온 횟수로 정리한거죠..즉 최근에 새로나오는 문제에 대해서는 다른 방향으로
    경향을 파악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특히 용어정리 및 논술 문제에 대해서는 각별히
    주의 해야겠어요…위에 목록에 있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것 같습니다..
    저것들을 알고 나서 합격할 수 있도록 더 다른 방향이나 최근 경향을 파악해서 공부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출처] [본문스크랩] 토목구조 기술사 시험 문제 주요 아이템|작성자 싸아크
  • xe등 cms 비교 기사

    [블로터포럼] “워드프레스? 토종 Cms도 있어요” : 네이버 뉴스

    템플릿과 플러그인 파일을 적절히 조합하면 어떠한 웹브라우저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나만의 웹사이트를 뚝딱 만들 수 있다. 콘텐츠관리시스템(CMS)만 있으면 홈페이지, 블로그, 쇼핑몰 서비스, 사회관계망 서비스(SNS)가 완성된다. 워드프레스 같은 오픈소스 CMS를 활용하면?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만들 수 있기까지 하다. 기존에 홈페이지를 만들려면 홈페이지 디자인을 먼저하고, 그 다음 각 홈페이지에 탑재되는 게시판 같은 기능을 따로 구현해야 했다. 디자인을 완성했다 해도 각 웹브라우저와 웹사이트에서 제대로 굴러갈 수 있게 만들려면 호스팅 서버도 따로 구축해야 할 만큼 손이 많이 든다. 그 뿐이랴. 웹사이트를 꾸준히 관리하기 위해 신경도 써야 한다. 오픈소스 CMS는 웹에서 콘텐츠 발행을 도와주는 도구다. 웹사이트를 관리할 수 있는 기능도 함께 갖추고 있어 운영이 편리하다. 전세계 웹사이트의 16%는 워드프레스로 만들어졌을 정도로 워드프레스 붐도 일었다. 너무 워드프레스에만 주목한 탓일까. 국내에도 그누보드, 텍스트큐브, 킴스큐, 익스프레스 엔진(XE) 같은 오픈소스 CMS 업체가 엄연히 그 세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들 중 XE, 킴스큐 관계자와 함께 국내 기반 오픈소스 CMS 장점은 무엇인지, 향후 어떻게 해외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것인지에 대해 들어봤다. 

    • 일시 : 2012년 6월 27일 오후 4시30분
    • 장소 : 블로터아카데미
    • 참가자 : 권기택 레드블럭 대표, 김성호 레드블럭 개발총괄 이사, 박범진 NHN 오픈퍼블리싱팀 과장, 도안구/이지영 블로터닷넷 기자

    도안구 : 블로터닷넷에서 워드프레스만 주목한다는 얘기가 나왔다. 국내 오픈소스 CMS 커뮤니티가 궁금해 모셔봤다. 지금 하고 있는 오픈소스 ?CMS가 무엇인지 간단한 소개를 듣고싶다. 

    박범진 : XE는 오픈소스 CMS 도구다. 현재 1.5.2 버전이 나와 있다. 등장한 지 오래됐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버전이 1.x대에 그치는 이유는 확 개선된 기능을 보여주고 나서 2.x를 발표하려고 하는 욕심 때문에서다. 그러나 대폭 개선된 사항을 보여주기가 만만치 않다. 

    김성호 : 킴스큐라는 CMS 개발 전담을 맡고 있다. 2008년부터 개발을 시작했으며, 킴스보드로 시작해 킴스큐까지 왔다. 현재 버전은 1.1.2로 ?2011년 레드블럭 라이선스(RBL)라고 하는 자체 저작권 규약을 만들고 배포하고 있다. 

    도안구 : 현재 국내 시장은 XE가 시장 70%를 점유하고 있다고 들었다. 

    박범진 : 퍼센트로 살펴보고 있지는 않다. 외부 검색의 3분의 2가 제로보드 또는 XE로 수집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김성호 : 우리는 생각이 다르다. 레드블럭은 구글 자료를 바탕으로 점유율을 바라보고 있다. ?XE, 그누보드, 킴스큐를 놓고 봤을 때 국내 시장서 비율이 약 4대3대2 정도인 것으로 알고 있다. 

    이지영 : 점유율도 중요하지만, 우선 각 오픈소스 CMS의 장점은 무엇인지 궁금하다. 

    박범진 : 국내 사용자층이 두텁다보니 국내 사용자들이 원하는 요구 사항이 잘 반영돼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들고 싶다. ?예를 들면, 회원 관련 포인트 모듈이 기본으로 탑재돼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 연말 쯤 되면 결제 모듈을 만들어 무료 배포 버전으로 발표할 생각이다. 킴스큐도 쇼핑몰 모듈이라고 해서 유사한 모듈을 만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김성호 : 우리도 개발중인데, 선수쳐야겠다. 말씀하신 것처럼 킴스큐도 포인트 적립이나 결제 같은 관련 모듈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국내 사용자는 이같은 모듈을 선호하는 편이다. 

    박범진 : ?기술적인 장점이라고 하면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를 다양하게 지원한다. 사용자 중 80~90%가 MySQL을 사용하고 있지만, 우린 큐브리드, SQL라이트를 모두 지원한다. 그렇기에 엔진만 탑재하면 모든 DBMS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올해 집중하는 건 경쟁력을 향상이다. XE가 기존 사용자층이 많았지만 부족한 점이 있는 만큼 여러가지로 계획중이다. 적어도?3가지를 개선하려고 한다. 첫째, 사용성 향상이다. 요즘들어 사용자 경험(UX) 관련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이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CMS 도구로 만들자는 계획을 하반기 내 진행하려고 한다. 둘째, 오픈소스는 외부 개발자 참여가 중요한만큼, 오는 8월부터는 직접 나서 개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려고 한다. 이전에는 외부개발자들이 ‘참여해 주세요’라고 요구하는 식이었다. 캠프도 열어놓고 ‘오세요’라고 하는 정도였다. 이제는 직장인 대상의 유료 강좌나 고등학생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열고 직접 진행하려고 한다. 강좌를 들은 수강생이 스스로 XE로 무언가 만들 수 있게끔 만들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전세계에 대응하는 CMS가 되려고 노력중이다. 국내 사용자들 못지 않게 해외 사용자들에게도 집중해 전세계가 좋아하는 CMS가 되려고 한다. 

    이지영 : 현재 장점에 대해서 소개해달라고 하니 앞으로 XE가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말씀해주셨다. 이렇게 되면 킴스큐에도 똑같이 장점과 향후 전략을 들어야겠다. 

    김성호 : 킴스큐의 장점은 3가지로 꼽을 수 있다. 웹사이트 가상 분할 시스템과 독점적인 마켓(RBL), 빠른 응답속도가 특징이다. 웹사이트 가상 분할 시스템은, 킴스큐 제품을 서버에 설치한 뒤 별도의 추가 설치 없이 복수의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 즉, 블로터닷넷에서 쇼핑몰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싶으면, 블로터닷넷 웹사이트에 쇼핑몰 웹사이트를 붙여 운영할 수 있다. 킴스큐는 한 사이트에서 그간 개설한 모든 웹사이트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 최대 장점인 빠른 반응 속도는, 비교치로 말하자면 XE보다 최소 2배 이상 빠르며, 워드프레스보다 2.5배 정도 빠르다고 자부한다. 서버가 좋을 경우 표시가 안나지만, 서버가 안 좋을 경우에는 많이 표가 난다. 

    박범진 : 워드프레스가 반응 속도가 좀 느린 편이다. 

    이지영 : 이전에는 이런 작업이 되지 않았는가. 

    박범진 : 워드프레스는 도메인은 계속 신청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다. 

    권기택 : 쇼핑몰이 하나의 웹사이트만 운영하는게 아니지 않는가. 도메인을 신청할 때마다 비용과 관리의 효율성이 발생한다.?쇼핑몰, 블로그 등 한 영역을 홈페이지 내 구현할 때마다 비용이 들어간다. 킴스큐는 웹사이트를 하나의 관리자 안에서 여러개 만들어 하나는 블로그, 하나는 쇼핑몰 식으로 각각의 도메인을 붙이면 된다. 이렇게 되면 각 웹사이트별 데이터가 서로 공유된다. 관리자 모드가 하나인만큼 관리가 용이해지고 쉽게 할 수 있다. 

    도안구 : 혹시 워드프레스처럼 블로그 서비스를 할 생각은 없는가. 

    김성호 : KT 유클라우드 기반으로 킴스큐 블로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워드프레스가 솔루션도 만들어내면서 호스팅 사업도 함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도 유사한 서비스를 하려고 한다. ‘티스토리’ 같은 서비스라고 할까. 단, 티스토리는 블로그로 한정돼 있지만, 우린 유클라우드 위에서 운영되는 쇼핑몰 웹사이트를 서비스 하려고 한다. 국내에서는 KT 기반으로, 글로벌은 애저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생각이다. 

    권기택 : 클라우드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게 우리 장기적인 전략이다. 마켓을 운영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자리를 잡아가면, 전용 호스팅 서비스와 직영 앱들 사용료를 포함해 월 단위로 비용을 내는 서브스크립션션 형태로?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한다. 세 번째 비즈니스는 표준 라이선스 정책 판매다. 라이선스 정책에 따라 계약을 맺고, 업체가 우리 서비스를 이용해 제작하도록 장려하는 정책이다. 

    박범진 : 이런 말하기 미안하지만, 우린 수익 모델을 따로 신경쓰지 않는다. 이 점은 XE 개발팀이 제품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만든다. 그 대신 사용자 확산에는 신경쓴다. 결국 오픈소스가 성장하려면 사용자도 많아져야 하고, 오픈소스에 참여햐는 개발자들도 많아져야 하지 않겠는가.정책이다. 

    도안구 : 그 얘기에 공감한다. 오픈소스 커뮤니티가 성공하려면 기능을 떠나 잘 쓰는 사람이 많아야 한다고 들었다. 오픈소스를 잘 모르더라도 쓰는 사람이 많아야 선순환된다고 들었다. 

    김성호 : 그런점에서 킴스큐는 RBL을 적용하는 앱 마켓을 갖고 있다. 

    도안구 : 그 마켓이라는 게 CMS 스킨을 판다는 얘기인가? 

    김성호 : 모든 부가적인 서비스를 판다고 보면 된다. XE 는 큐브리드에서 별도로 운영하고 있지만, 킴스큐는 관리자 모드 안에 마켓이라는 모듈이 따로 존재한다. 휴대폰으로 따지면 티스토어 같은 앱이 포함돼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 마켓은 순수하게 레드블럭이 관리한다. 우리만 마켓을 운영할 수 있으며, 애플처럼 7대3으로 수익을 나눈다. 

    도안구 : 마켓이 활성화되는가. 

    김성호 : 의외로 잠재 수요가 크다. XE가 우리보다 매출 건수가 많지만 거래 건 수는 우리가 많다고 자부한다. XE마켓은 월 매출이 1천만원을 넘겼다고 들었다. 연매출이 1억원을 넘는다는 얘기잖나. ?킴스큐는 실제 운영하는 현재 회원수가 1만명으로 운영되는 웹사이트는 ?8천 몇백개에 이른다. 

    박범진 : XE마켓을 큐브리드에서 운영하고 있지만, 동시에 각 사업자들이 운영하는 XE마켓도 다양하게 널려 있다. 우린 통제보다 개방 중심이다. XE마켓 링크만 존재하면 파트너십이라고 해서 다 개방하려고 한다. 마켓끼리 경쟁하는 자리도 만들려고 한다. XE로 사업하는 사람 얘길 들어보면, 본인 스스로 마켓을 운영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들한테도 동등하게 기회를 주려고 한다. 시초 자체가 XE를 다운받아 본인 입맛에 수정해서 판매하는 것도 가져가는 걸 허용한 LGPL 라이선스인만큼, 개방을 장려한다. 

    이지영 : 킴스큐 방식에 딴지를 걸려는 건 아니지만, 혼자서 운영하다가 망하게 될 경우 어떻게 되는가. 킴스큐를 믿었던 사람들은 괜히 발등 찍히게 되는 셈 아닌가. 

    권기택 : 킴스큐를 만들 때 체득한 사례가 있다. ?제품 출시 후 LGPL로 보급했을 때, ?우리 CMS를 가져다가 유사한 이름으로 만든 뒤 재배포하는 업체를 만났다. 킴스큐 사용자들이 다 그 유사업체로 이동하는 걸 지켜만 봤다. 이 때 오픈소스가 성장하려면 수익 모델로 가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기업은 봉사단체가 아니지 않은가. 그런 점에서 RBL이라는 자체 라이선스를 만들고 이를 지키는 사람에게만 킴스큐RB와 마켓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식으로 시스템을 만들었다. ?폐쇄 정책이 아니다. 사실 다른 오픈소스 CMS와 달리 오픈소스에서 재배포를 담당하는 개발 주체가 회사라는 점만 다를 뿐이다. 나머진 우리도 다 개방한다. 물론 LGPL이라는 게 사용자 입장에서 좋다. 우리 회사는 오픈소스 킴스큐를 이사님이 국내에서 13년간 오픈소스 아닌 오픈소스로 운영했다. 중간중간 프로젝트가 계속 멈췄다. 의욕이 있어도 현실적인 문제를 배제할 수 없다. 지속 가능하게 개발하는 게 중요하다. 그럴려면 기업을 만들어야 하고, 기업은 수익을 내야 한다. 

    도안구 : 서비스 사업자용 라이선스 나온 배경과 마찬가지인 것으로 보인다. 

    권기택 : 사실 재배포 제한이라는 게 플랫폼에서 독점적인 위치를 차지하기 위한 방어 전략이다. 이게 마음에 안들면 쓰지 말아라는 식이다. 

    도안구 : 오픈소스인데 너무 심하다는 말은 나오지 않았는지 궁금하다. 

    김성호 : RBL은 오픈소스라고 검증 받았다. 불만을 가지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권기택 : 우리 제품을 사용하려면 지켜야 하는 규칙이다. 시장에서 어떻게 반응할지는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사람들 반응이 괜찮은 걸로 봐서 계속 이렇게 서비스를 운영하려고 한다. 

    도안구 : 오픈소스는 라이선스가 다양하다. 자바 프레임워크 쪽에도 오픈소스 스프링 프로젝트가 있는데, 밖에서는 이 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할 수 없다고 들었다. 

    김성호 : 우리가 그렇다. 의견은 받는데, 결정은 우리가 하는 식이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갈 수 있기에, 결정을 우리가 내리는 식이다. 

    이지영 : 워드프레스 같은 서비스가 국내에 잘 뿌리를 내리고 있는 것처럼, 각 업체들의 글로벌 전략을 듣고 싶다. 해외 시장은 어떻게 공략할 생각인가. 

    김성호 : 사실 현재로서는 해외에서 발생한 매출이 거의 없다. 해외 교포 분들이 판매와 구매를 하지만, 노랑머리 외국인들이 직접 뛴어든 경우는 거의 없다. 연말에 MS를 통해서 애저로 글로벌 진출을 준비중이다. 

    박범진 : XE마켓은 해외 구매력이 좀 있다. 해외 교포가 하는 식도 있지만 일본에는 XE로 웹에이전시를 하는 사람이 있다. LGPL이다보니 XE란 이름을 보여주고 사업하는 거다. 우리도 모르게 글로벌로 나아가고 있더라. 집계를 해본 적은 없지만, XE는 이런 식으로 중국과 일본에 퍼져 있다. XE가 계속 오픈소스 정책을 유지하고 있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우린 코어 엔진 개발에 집중하고, 사용자가 너도 좋으니까 써 봐라 하는 식의 정책을 고수한다. 

    도안구 : 워드프레스가 뜬 이유가 무엇인가. 스마트폰이 보편화되면서 웹사이트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보길 원하는 사용자들이 늘었다. 블로터닷넷은 모바일 플러그인 덕분에 워드프레스를 선택했다. 플러그인 적용하니 별다른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모바일 홈페이지가 나오더라. 

    박범진 : 이런 현상을 잘 지켜보면 워드프레스는 웹에이전시 덕을 많이 보는 것 같다. 워드프레스에서 구현되는 기능들은 XE에서도 구현된다. 다만 ?XE도 비교적 큰 웹사이트는 나오지 않았다. XE로 전문적으로 움직이는 웹에이전시가 없는 탓이다. 웹에이전시 입장도 이해한다. XE를 국내 사용자들이 잘 알기에 돈을 들여서 구축하는 데 의미를 두지 않고 있다. 오픈소스 CMS라고 해서 공짜로 다 할 수 있는 건 아닌데 말이다. 

    도안구 : 제로보드라고 하면 돈을 안준다는 얘길 들었다. 킴스큐나 XE로 다 되지만, 두 업체를 예로 보이며 돈 달라고 하면 욕을 먹는다는 말이다. 단, 워드프레스는 고객이 잘 모르기에 도입해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들었다. 

    김성호 : 바로 그 점이 오픈소스로 CMS를 만들 때 가장 힘들다. 오픈소스는 공짜라는 인식이 강하다보니 국내 오픈소스 CMS 활성화가 힘들다. 오픈소스의 반대말은 상용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독점 소프트웨어임에도 불구하고, 앞에 ‘오픈’이 붙으면 돈을 청구하는 게 마치 잘못됐다는 인식이 있다. 

    박범진 : 오픈소스는 공짜라는 인식이 강하다. XE 모듈을 거의 무료로 제공하는 대신 서드파티가 만드는 스킨과 모듈은 유료다. 초창기 XE도 잘 지켜보면 외부 플러그인이 잘 생성되지 않았다. 만들어도 경력에 도움도 안 되고, 금전적인 도움이 안 되기 때문이다. 최근 스마트폰으로 응용프로그램(앱)을 내려받으면서 앱을 사는 문화가 좀 생겨났고, 모듈과 스킨을 사는 사람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 뒤로 개발자들 마음이 바뀌어 개발에 적극 나서면서 플러그인이 다양해졌다. 

    도안구 : 각 오픈소스 CMS 중 개발에 참여하는 분은 몇 분인가. 

    박범진 : 유명 개발자까지는 아니지만 커미터는 2~3명 있다. 서드파티는 개발자뿐만 아니라 디자이너, 공식 웹사이트 게시판 운영자 등 다양한 개발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XE 내부에는 총 6명이 개발을 담당한다. 

    김성호 : 킴스큐는 나 혼자 하고 있다. PHP 기반, 닷넷 기반이 한 명 있고, RB 개발은 나 혼자 하고 있다. 물론 디자이너도 있다. 전체 인원 7명이 각각 교육, 개발, 기획을 맡고 있다. 

    권기택 : 예전 세미나 가서 피자 한 판의 법칙을 들었다. 피자 한 판을 같이 먹을 수 있는 인원이 어느 프로젝트든 최적의 인원이라는 말이다. 우리가 딱 피자 한 판이다. 가장 효율적으로 구동된다. 나머지는 서드파티가 보안해주는 식이다. 7명이 적은 인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지영 : 지금 와서 묻는 게 이상하긴 하지만, 결국 CMS란 무엇인가. 

    김성호 : 콘텐츠 관리를 쉽게 도와주는 도구다. 요즘 추세는 웹사이트를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CMS라고 부른다. CMS라고 한다면 바로 서버에 설치해서 거기서 뭔가를 만들어 내면 웹사이트를 개설한다. 나모웹에디터 같은 저작도구에서 작업한 건, 내 PC에 내용물을 가지고 있는 형태다. CMS는 웹에서 직접 다 만들고 관리 가능하다. 

    권기택 : 그런 점에서 우리 회사는 CMS라는 말 보다는 프레임워크라는 말을 지향하고 있다. 

    김성호 : 개발도구로서 프레임워크를 추구 하는 식이다.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한다고 할까. 레드블럭은 CMS조차 모듈로 올라가 있는 상태다. 안드로이드 플랫폼과 거의 동일한 방식이라고 보면 된다. 전체를 100으로 봤을 때 코어 부문 1을 빼곤 다 모듈이다. 구조적으로 다 모듈 단위로 이뤄져 있다. 

    권기택 : 사용자는 원하는 모듈 종류에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레고블럭처럼 조립만 하면 된다. 

    이지영 : 좋은 CMS를 선택한다는 건 무엇인가. 

    김성호 : 다 써보고 난 다음에 선택하라고 권하고 싶다. 사용자층이 적다보니, 홍보가 덜 돼 있는 상태다. 다들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주변에서 얘기 들은 뒤 선택을 끝낸다. 그리고 바꾸지 않는다. 일단 다양하게 써보고 난 다음에 그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게 좋다고 말하고 싶다. 

    박범진 : 사용자에게 XE를 쓰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가끔 사용자 게시판에 ‘XE에선 뭐 하니까 안 돼. 너희 자꾸 이러면 나 킴스큐 간다’라는 식의 글이 올라온다. 우리 입장은 다른 CMS를 써본 뒤 XE에 무엇을 원하는지 피드백을 줬으면 한다. 다른 CMS를 이용한 사람일수록 양질의 피드백을 준다. 워드프레스도 좋다. 다양하게 써 봐야 사용자 자신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느낄 수 있다. 우리 커뮤니티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사람 중 1명은 각 웹사이트를 서로 다른 CMS로 만들었다. ?제공하는 서비스에 맡게 선택한 셈이다. 이처럼 좋은 CMS가 무엇이냐고 일방적으로 묻기보다는, 우선 다양하게 이용해보는 게 좋다.
    이지영 기자 izziene@blo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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